2017.04.19 17:40

no man's land.

조회 수 7 추천 수 0 댓글 0
?

단축키

Prev이전 문서

Next다음 문서

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

IMG_5165-1.jpg

잠에서 깬 새벽...

두려움으로 땀에 흠씬 젖어.

꿈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한채로,

잠을 이루지 못했다.

?

To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