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12.18 09:00

어느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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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C_7045-1.jpg

너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

함께 가지 못하지만... 함께 하지도 않지만...

그리고 기억속에서 잊혀 가지만...

시린 팔 휘감아 온기를 주고

지금의 자리가 행복한 곳이었으면 좋겠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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