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.11.01 08:52

익숙한 시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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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SC_0969-1.jpg

키낮은 지붕... 그리고

무수한 시간을 흘려 보냈을 듯한 익숙한 자리와

코를 자극하는 연탄개스의 냄새마저 향기롭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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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n the road

우리네 지난 삶의 흔적들

  1. 낭만에 대하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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